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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'의 공동주택가격(시세 아님).
1주택은 특례세율·낮은 공정시장가액비율.
도시계획구역이면 과세표준의 0.14%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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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부터 주택은 과세표준이 작년 대비 5% 넘게 오르지 않도록 상한이 걸려요. 비워 두면 상한 없이 계산합니다(신축이면 비워 두세요).
연간 재산세 (지방교육세 포함)
-
| 공정시장가액비율 | - |
| 과세표준 | - |
| 적용 세율 | - |
| 재산세 본세 | - |
| 지방교육세 (20%) | - |
| 도시지역분 (0.14%) | - |
| 연간 합계 | - |
주택분은 7월·9월 절반씩 부과돼요(연세액 20만원 이하는 7월 일괄). 작년 공시가격을 넣으면 과세표준상한(5%)까지 반영해요. 2023년 이전 과세 주택에 남아 있는 옛 세부담상한은 미반영한 참고값입니다.
2024년부터 주택은 상한 제도가 바뀌었어요
예전에는 세금이 작년의 105~130%를 넘지 못하게 하는 세부담상한이 있었어요. 지금은 주택에 그게 적용되지 않습니다. 대신 과세표준이 작년보다 5% 넘게 오르지 못하게 막는 과세표준상한이 걸려요.
| 세부담상한 (옛 제도) | 과세표준상한 (현행) | |
|---|---|---|
| 무엇을 막나 | 세액 | 과세표준 |
| 한도 | 작년의 105·110·130% | 작년 과세표준 상당액 + 올해 과세표준의 5% |
| 주택 적용 | 2024년부터 제외 | 2024년분부터 적용 |
"작년 과세표준 상당액"은 작년 고지서에 찍힌 과세표준이 아니에요. 작년 공시가격 × 올해 공정시장가액비율로 다시 계산한 값입니다. 비율이 바뀐 해에는 작년 숫자를 그대로 쓰면 답이 달라져요.
다만 2023년 이전에 이미 재산세가 부과된 주택은 경과조치에 따라 2028년분까지 옛 세부담상한이 그대로 적용됩니다. 반대로 2024년 이후 처음 과세된 신축은 옛 상한 대상이 아니고, 과세표준상한도 직전 연도 공시가격이 없어 사실상 걸리지 않아요.
이 계산기는 과세표준상한만 반영합니다(작년 공시가격을 넣었을 때). 옛 세부담상한이 적용되는 주택은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. 자세한 내용은 재산세가 작년보다 확 올랐다면에서 정리했습니다.
재산세, 이렇게 계산돼요
주택 재산세는 공시가격 × 공정시장가액비율 = 과세표준을 먼저 구하고, 과세표준 구간별 누진세율을 적용해요.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도시지역분이 더해집니다.
공정시장가액비율
| 구분 | 비율 |
|---|---|
| 1세대 1주택 (공시 3억 이하) | 43% |
| 1세대 1주택 (3억~6억) | 44% |
| 1세대 1주택 (6억 초과) | 45% |
| 다주택·법인·기타 | 60% |
주택 재산세 세율 (과세표준 기준)
| 과세표준 | 표준세율 | 1주택 특례(공시 9억 이하) |
|---|---|---|
| 6천만원 이하 | 0.1% | 0.05% |
| 1.5억원 이하 | 0.15% | 0.10% |
| 3억원 이하 | 0.25% | 0.20% |
| 3억원 초과 | 0.4% | 0.35% |
※ 각 구간은 누진 공제 방식이라 초과분에만 높은 세율이 적용돼요. 1주택 특례세율은 공시가격 9억원 이하에만 적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공시가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- '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(realtyprice.kr)'에서 주소로 공동주택가격을 조회할 수 있어요. 시세나 실거래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이 기준이에요.
- Q. 재산세 카드 할부·분납 되나요?
- 위택스·서울시 ETAX에서 신용카드 납부가 되고, 카드사별 무이자·부분 할부가 있어요. 연세액 250만원 초과분은 분납(납부기한 후 2개월)도 신청할 수 있어요.
- Q. 도시지역분은 꼭 포함되나요?
- 도시계획구역(대부분의 시·도심 주택)에 있으면 과세표준의 0.14%가 함께 부과돼요. 비도시지역이면 제외로 선택하세요.
- Q. 계산 결과가 고지서와 다를 수 있나요?
- 네. 세부담상한(전년 대비 105~130%)·지역자원시설세 등이 반영되면 달라질 수 있어요. 정확한 금액은 위택스 고지서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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